계속 일을 해야 하는 관계라 더 어렵습니다.
끝을 보실 건지부터 정하셔야 합니다.
관계를 이어갈지 먼저 정하세요
앞으로도 거래하실 거면 방법 자체가 달라집니다.
정리하실 생각이면 자료부터 갖추는 쪽으로 갑니다.
이걸 안 정하고 시작하면 중간에 흔들립니다.
주고받은 문서를 모으세요
발주서, 견적서, 세금계산서, 메일까지 시간 순으로 묶으세요.
메신저 대화도 문서만큼 쓰입니다.
어느 시점에 무슨 말이 오갔는지가 핵심입니다.
상대 회사 상태를 확인하세요
폐업이나 명의 변경이 있었는지 보셔야 합니다.
공개된 자료로 확인되는 부분이 꽤 있습니다.
여기서 대응 방향이 갈립니다.
담당자 말만 믿지 마세요
담당자가 바뀌면 앞의 약속이 없던 일이 되는 경우가 많습니다.
중요한 건 문서로 남기시는 습관이 필요합니다.
지금부터라도 그렇게 하세요.
업계에 소문내지 마세요
당장은 속이 시원해도 결국 본인에게 돌아옵니다.
거래처들이 양쪽을 다 알고 있습니다.
조용히 정리하는 쪽이 이깁니다.
관계를 정한 다음에 움직이셔야 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거래 분쟁은 탐정사무소 상담에서 방향부터 정리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