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이 시작되고 나서 부족한 게 보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늦지 않았습니다.
변호사와 먼저 상의하세요
지금 무엇이 부족한지는 대리인이 가장 잘 압니다.
그 이야기를 듣고 오시면 헛수고가 없습니다.
따로 움직이면 엇갈립니다.
기일이 정해져 있습니다
다음 기일까지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가 기준이 됩니다.
촉박하면 할 수 있는 것도 줄어듭니다.
먼저 날짜를 알려 주세요.
절차로 나오는 자료가 있습니다
사실조회나 문서제출명령으로 받을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이쪽이 확실하고 오히려 빠릅니다.
무엇이 그런 자료인지 구분부터 하셔야 합니다.
이미 낸 것을 다시 보세요
가지고 계신 자료를 정리만 다시 해도 달라 보이는 경우가 있습니다.
순서와 설명을 붙이는 작업입니다.
새로 구하는 것보다 이쪽이 먼저입니다.
무리하게 구하지 마세요
급한 마음에 방법을 가리지 않으시면 그 자료 때문에 집니다.
어떻게 얻었는지를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원칙은 재판 중일수록 더 중요합니다.
가진 것을 다시 보는 게 먼저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진행 중인 사건이면 탐정사무소 상담에서 기일부터 확인해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