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액이 크지 않다고 넘어가시다 반복됩니다.
한 번은 정리하고 가시는 게 낫습니다.
계약이 없어도 됩니다
정식 계약서가 없어도 메일이나 메신저로 일을 맡긴 기록이 있으면 됩니다.
견적서와 작업물도 자료가 됩니다.
없다고 포기하지 마세요.
작업물을 넘긴 시점을 확인하세요
언제 전달했는지가 기준이 됩니다.
메일로 보내셨으면 그 기록이 그대로 증거입니다.
직접 전달하셨으면 확인 메시지를 받아 두셨어야 합니다.
내용증명이 생각보다 효과가 있습니다
정식으로 문서가 가면 태도가 바뀌는 경우가 많습니다.
비용도 얼마 안 듭니다.
먼저 해보시는 것을 권합니다.
상대가 회사인지 개인인지 보세요
법인이면 폐업 여부부터 확인하셔야 합니다.
개인이면 다른 방법을 봐야 합니다.
여기서 대응이 갈립니다.
다음부터는 조건을 남기세요
금액과 지급일을 메시지로라도 남기시면 됩니다.
한 줄이면 충분합니다.
이 습관 하나로 많이 줄어듭니다.
기록이 있으면 받을 수 있습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받을 수 있는 상황인지 탐정사무소 상담에서 먼저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