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화가 끝나고 나면 꼭 하나씩 빠집니다.
다섯 개만 준비하셔도 충분합니다.
이 일이 가능한가
가장 먼저 물으셔야 할 것입니다.
바로 된다고 하면 어떻게 되는지도 이어서 물어보세요.
어렵다고 하면 왜 어려운지까지 들어 두세요.
얼마나 걸리나
대략의 기간을 들어 두셔야 계획이 섭니다.
모르겠다고 하면 무엇을 봐야 알 수 있는지 물어보세요.
기간을 못 박기 어려운 사안도 있습니다.
누가 맡나
상담한 사람이 계속 맡는지 확인하세요.
중간에 바뀌면 이야기를 다시 해야 합니다.
명함을 받아 두시는 것도 방법입니다.
중간에 그만두면 어떻게 되나
시작하기 전에 물어보시는 게 맞습니다.
이걸 물으면 불편해하는 곳은 다시 보세요.
중단 조건을 계약서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자료는 언제 어떻게 받나
끝나고 나서의 이야기까지 들어 두셔야 합니다.
폐기 시점도 같이 물어보세요.
받는 방법까지 정해 두시면 나중에 편합니다.
다섯 개면 대체로 판단이 섭니다. 이 글은 상담 준비에 관한 안내입니다.
이 질문들을 그대로 흥신소 상담에서 물어보셔도 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