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하면 후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런데 읽고 나도 판단이 안 서실 겁니다.
내용이 비어 있습니다
잘 해결됐다는 말만 있고 무슨 일이었는지가 없습니다.
사정을 밝힐 수 없는 업종이라 그렇기도 합니다.
내용이 구체적인 글일수록 오히려 지어낸 티가 나기도 합니다.
내 사안과 다릅니다
남의 사건이 잘 풀렸다고 내 것이 같으리라는 법은 없습니다.
출발점이 다르면 결과도 달라집니다.
비슷해 보여도 조건이 다르면 진행이 달라집니다.
언제 쓴 글인지 보세요
몇 년 전 후기가 그대로 올라와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담당자가 바뀌었을 수도 있습니다.
사무실 위치가 바뀐 곳도 있습니다.
같은 문장이 여러 곳에 있으면 걸러내세요
표현이 똑같은 글이 여러 사이트에 흩어져 있으면 한 사람이 쓴 겁니다.
검색창에 한 문장을 넣어 보시면 나옵니다.
작성 계정을 눌러 보시면 다른 업종 후기도 같이 나옵니다.
통화 한 번이 후기 열 개보다 낫습니다
직접 물어보시면 십 분 안에 감이 옵니다.
어떻게 답하는지가 그 업체의 방식입니다.
직접 물었을 때 막히는 질문이 있으면 거기서 판단하시면 됩니다.
읽는 것보다 거는 게 빠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입니다.
후기를 아무리 봐도 감이 안 오시면 흥신소 쪽에 직접 물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