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 도중에 그만두고 싶어지는 경우가 있습니다.
드문 일이 아닙니다.
바로 말씀하세요
마음이 떠난 채로 두면 비용만 쌓입니다.
그날 말씀하시는 게 낫습니다.
말씀하시기 어려우면 문자로 남기셔도 됩니다.
계약서를 다시 보세요
중단 조건이 어떻게 적혀 있는지 확인하셔야 합니다.
없다면 그 자리에서 협의하셔야 합니다.
읽어도 모르겠으면 그 자리에서 물어보세요.
어디까지 진행됐는지 확인하세요
이미 들어간 부분은 정산이 됩니다.
그 범위를 서로 맞춰 두셔야 다툼이 없습니다.
작업 내역을 정리해 달라고 하시면 됩니다.
지금까지 나온 것은 받아 두세요
중간에 멈추더라도 정리된 부분은 받으실 수 있습니다.
나중에 다시 시작하실 때 쓰입니다.
중간 자료는 형태만 간단히 정리해 드립니다.
나중에 다시 여셔도 됩니다
그만둔다고 영영 끝나는 게 아닙니다.
상황이 달라지면 다시 상의하시면 됩니다.
그때까지의 내용은 그대로 남아 있습니다.
멈추는 것도 선택입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계약 내용에 따라 달라집니다.
중단이나 재개가 필요하시면 흥신소 담당자에게 바로 말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