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까지 갈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넘어가기도 어렵다고 하십니다.
두 갈래를 나눠 보셔야 합니다.
이혼과는 다른 사안입니다
부부 사이를 정리하는 것과 상대방에게 책임을 묻는 건 별개입니다.
한쪽만 하실 수도 있고 둘 다 하실 수도 있습니다.
어디까지 가실지 먼저 정하셔야 준비가 나옵니다.
상대가 알고 있었는지가 쟁점이 됩니다
혼인 관계를 알고 있었는지 아닌지가 중요하게 다뤄집니다.
이걸 보여 주는 대화나 정황이 있으면 챙겨 두세요.
무엇이 그런 자료가 되는지는 상담에서 짚어 드립니다.
시점이 지나면 어려워집니다
안 날로부터 따지는 기간이 있습니다.
오래 묵혀 두면 못 하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결정을 못 하시더라도 확인은 해두시는 게 낫습니다.
연락은 하지 마세요
직접 찾아가거나 메시지를 보내시면 상황이 뒤집힙니다.
내 쪽이 문제가 되는 경우를 여러 번 봤습니다.
하고 싶은 말이 있으면 절차 안에서 하세요.
가족에게 알릴 시점을 정하세요
주변에 먼저 퍼지면 정리가 어려워집니다.
누구에게 언제 말할지 미리 정해 두시는 게 좋습니다.
이 부분도 같이 상의하실 수 있습니다.
두 갈래를 나눠 놓고 보시면 정리가 됩니다. 이 글은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법률 자문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어디까지 진행하실지 탐정사무소 상담에서 함께 정해 보세요.
